[2026 최신] 구글 쇼핑 광고 캠페인 설정 가이드 – 대행사가 실전에서 쓰는 세팅법
쇼핑 광고를 처음 세팅하려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뭔지 아세요? 머천트 센터 피드부터 만들어놓고 “왜 광고가 안 나오지?”라고 하는 겁니다. 솔직히 우리도 초기에 그랬어요. 피드 승인이 됐는데 노출이 안 되는 경우, 열에 아홉은 캠페인 구조 자체가 잘못된 거였습니다.
2026년 기준으로 구글 쇼핑 광고는 과거와 많이 달라졌어요. 스마트 쇼핑 캠페인이 퍼포먼스 맥스(PMax)로 완전히 통합된 지 꽤 됐고, 머천트 센터도 Next 버전이 기본이 된 상태입니다. 근데 온라인에 돌아다니는 가이드 대부분이 아직 2023~2024년 기준이라, 지금 따라 하면 메뉴 위치부터 다릅니다.
우리가 terg.kr에서 실제로 쇼핑 광고 세팅할 때 쓰는 프로세스를 그대로 정리했습니다. 처음 세팅하는 분도 따라올 수 있게, 근데 이미 운영 중인 분한테도 빠진 게 없는지 체크리스트처럼 쓸 수 있게 만들었어요.
머천트 센터 Next 세팅 – 2026년엔 이렇게 달라졌다
과거에는 Google Merchant Center Classic이 기본이었지만, 2025년 중반부터 모든 신규 계정은 Merchant Center Next로만 생성됩니다. 기존 Classic 사용자도 자동 마이그레이션이 거의 완료된 상태고요.
달라진 점 중 실무에서 가장 크게 체감하는 건 피드 관리 방식이에요. 예전엔 supplemental feed를 따로 올려서 가격이나 재고를 업데이트했는데, Next에서는 자동 감지 기능이 강화돼서 웹사이트 크롤링만으로 기본 속성 대부분을 잡아냅니다. 그렇다고 피드를 안 올려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동 감지는 보조 수단이고, 정확한 데이터 피드가 있어야 승인률이 올라가요.
머천트 센터 세팅 순서는 이렇게 가세요.
1단계. merchants.google.com 접속 후 비즈니스 정보 입력. 사업자등록번호, 고객센터 전화번호, 반품/환불 정책 URL이 필수입니다. 사실 반품 정책 URL 빠뜨리는 분이 정말 많은데, 이거 없으면 피드 승인 자체가 안 됩니다.
2단계. 웹사이트 소유권 인증. Search Console 연동이 가장 빠르고, HTML 태그 삽입이나 도메인 DNS 인증도 가능합니다. 우리는 Search Console 연동을 권장하는데, 나중에 검색 성과 데이터까지 한눈에 볼 수 있거든요.
3단계. 배송 설정. 여기서 배송비를 정확하게 입력해야 합니다. “무료배송”으로 설정해놓고 실제 상품 페이지에서 조건부 무료배송(5만 원 이상 등)을 걸어놓으면 정책 위반으로 계정 정지당할 수 있어요. 우리가 실제로 겪었던 케이스라 강조합니다.
상품 피드 최적화 – 승인률 95% 이상 만드는 실전 팁
피드 품질이 쇼핑 광고의 절반 이상을 결정합니다. 아무리 입찰을 높여도 피드가 부실하면 노출 자체가 안 돼요.
2026년 기준 필수 속성은 이렇습니다.
절대 빠지면 안 되는 필수 속성
id, title, description, link, image_link, price, availability, brand, gtin(또는 mpn), condition, google_product_category
의류/패션 카테고리는 추가로 color, size, age_group, gender가 필수
title 최적화가 제일 중요합니다. 구글 쇼핑에서 title은 키워드 매칭의 핵심이에요. 검색 광고처럼 키워드를 따로 설정하는 게 아니라, 상품 title에서 검색어와 매칭되거든요. 그래서 title 작성 공식이 있습니다.
일반 상품은 [브랜드] + [상품명] + [핵심 속성] + [모델번호] 순서로 작성하세요. 예를 들어 “나이키 에어맥스 270 남성 러닝화 블랙 AH8050-002” 이런 식입니다. 의류라면 색상과 사이즈 정보가 앞쪽에 오는 게 좋고요.
근데 흔히 하는 실수가 title에 프로모션 문구를 넣는 거예요. “초특가!”, “무료배송!”, “[1+1]” 같은 건 정책 위반 사유입니다. 이거 넣었다가 피드 비승인된 경우를 꽤 봤어요.
image_link도 신경 쓸 게 많습니다. 최소 해상도는 100×100 픽셀이지만, 구글 권장은 800×800 이상이에요. 워터마크, 프로모션 텍스트 오버레이, 여러 상품이 한 이미지에 들어간 경우 모두 비승인 사유입니다. 흰 배경에 상품만 깔끔하게 찍힌 이미지가 가장 안전합니다.
description은 5,000자까지 들어가지만, 실제로 쇼핑 광고에 노출되는 부분은 앞 150~175자 정도입니다. 핵심 판매 포인트를 앞에 배치하세요.
상품 피드 진단이 필요하신가요? 비승인 항목이 왜 생기는지, 타이틀 최적화는 제대로 되어 있는지
퍼포먼스 맥스 vs 표준 쇼핑 – 2026년 기준 선택 기준
솔직히 말하면, 2026년 지금 시점에서 쇼핑 광고를 새로 시작한다면 퍼포먼스 맥스(PMax)부터 가는 게 맞습니다. 근데 “무조건 PMax만 쓰세요”라고는 절대 못 해요. 상황에 따라 표준 쇼핑 캠페인이 나은 경우가 분명히 있거든요.
퍼포먼스 맥스가 적합한 경우
- 쇼핑 광고 운영 인력이 부족한 소규모 팀
- 검색, 디스플레이, 유튜브까지 한 번에 커버하고 싶을 때
- 전환 데이터가 월 30건 이상 쌓여 있어서 머신러닝 최적화가 가능할 때
- 새 시장 진출이나 새 상품군 테스트 시 빠른 확장이 필요할 때
표준 쇼핑 캠페인이 나은 경우
- 특정 상품군별 입찰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할 때
- 검색어 리포트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싶을 때 (PMax는 검색어 데이터가 제한적)
- 수익률(ROAS)이 상품 카테고리마다 크게 다를 때
- 이미 쇼핑 광고를 6개월 이상 운영해서 데이터 기반 수동 최적화가 가능할 때
우리가 추천하는 방식은 병행 운영이에요. PMax 캠페인을 메인으로 돌리면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상품군은 표준 쇼핑으로 따로 빼서 세밀하게 관리하는 거죠. 이때 주의할 점은 PMax 캠페인의 우선순위가 표준 쇼핑보다 높다는 것. 같은 상품이 두 캠페인에 다 들어가 있으면 PMax가 먼저 입찰에 참여합니다.
PMax 쇼핑 캠페인 세팅 – 단계별 실전 가이드
자, 이제 실제로 PMax 캠페인을 만들어봅시다. Google Ads에서 새 캠페인 만들기를 누르고, 목표로 “판매” 또는 “리드”를 선택한 뒤 캠페인 유형에서 “퍼포먼스 맥스”를 고르면 됩니다.
예산과 입찰 전략 설정
처음 세팅할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예산을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인데요. 정답은 없지만 기준은 있어요. 일일 예산은 목표 CPA(전환당 비용)의 최소 3배 이상으로 잡으세요. 목표 CPA가 10,000원이면 일일 예산 최소 30,000원. 이것보다 적으면 머신러닝이 학습할 데이터 자체가 부족해서 최적화가 안 됩니다.
입찰 전략은 초기에 “전환수 최대화”로 시작하세요. 전환 데이터가 50건 이상 쌓이면 그때 “목표 ROAS”로 전환하는 게 안전합니다. 처음부터 목표 ROAS를 높게 잡으면 노출 자체가 안 돼요. 사실 이 실수를 하는 광고주가 정말 많아서, 우리는 신규 세팅 시 반드시 전환수 최대화로 2~4주 학습 기간을 둡니다.
에셋 그룹 구성
PMax의 핵심은 에셋 그룹(Asset Group)이에요. 여기서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에셋을 넣는데, 쇼핑 광고 목적이라면 상품 피드가 자동으로 연결됩니다.
에셋 그룹 구성 시 꼭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최종 URL – 상품 상세 페이지 또는 카테고리 페이지. 홈페이지 URL 넣지 마세요
- 텍스트 에셋 – 광고 제목 최소 5개, 긴 광고 제목 5개, 설명문 4개 이상. 많을수록 머신러닝이 조합할 옵션이 늘어나서 성과가 좋아져요
- 이미지 에셋 – 가로(1200×628), 정사각(1200×1200), 세로(960×1200) 각 최소 1개씩. 로고도 반드시 넣으세요
- 동영상 에셋 – 10초 이상 유튜브 영상이 있으면 넣고, 없으면 구글이 자동 생성합니다. 근데 자동 생성 품질이 솔직히 별로라서, 가능하면 직접 만든 영상을 권장해요
오디언스 시그널 설정
여기가 PMax에서 가장 과소평가되는 부분인데, 오디언스 시그널은 머신러닝한테 “이런 사람들한테 먼저 보여줘”라고 힌트를 주는 겁니다. 강제 타겟팅이 아니라 학습 방향을 잡아주는 거예요.
우리가 쓰는 시그널 조합은 이렇습니다.
- 기존 구매 고객 리스트 (Customer Match)
- 웹사이트 방문자 리마케팅 리스트
- 맞춤 세그먼트 – 경쟁사 URL이나 관련 검색어 입력
- 관심사 및 구매 의도 카테고리
이 시그널을 넣느냐 안 넣느냐로 학습 속도가 확 달라집니다. 데이터가 아예 없는 신규 계정이라도 경쟁사 URL 기반 맞춤 세그먼트는 넣을 수 있으니까 꼭 활용하세요.
PMax 캠페인 세팅이 복잡하게 느껴지신다면, 초기 구조 설계부터 도움받으세요
상품 그룹 분류와 입찰 전략 – 수익률을 결정하는 구조
PMax든 표준 쇼핑이든, 상품 그룹을 어떻게 나누느냐가 ROAS를 결정합니다. 모든 상품을 하나의 그룹에 때려 넣으면 마진 높은 상품과 낮은 상품이 같은 입찰가로 경쟁하게 되거든요.
상품 그룹 분류 기준
구글에서 제공하는 분류 기준은 브랜드, 카테고리, 상품 유형, 맞춤 라벨(Custom Label 0~4), 상품 ID 등이 있어요. 우리가 가장 많이 쓰는 건 맞춤 라벨입니다.
맞춤 라벨은 피드에 custom_label_0부터 custom_label_4까지 5개를 넣을 수 있는데, 이걸 활용하면 구글 기본 분류로는 불가능한 비즈니스 맞춤 분류가 가능해요. 예를 들면 이런 식이죠.
- custom_label_0 – 마진율 구간 (고마진 / 중마진 / 저마진)
- custom_label_1 – 시즌성 (봄여름 / 가을겨울 / 사계절)
- custom_label_2 – 판매 속도 (베스트셀러 / 일반 / 슬로우무버)
- custom_label_3 – 프로모션 여부 (할인중 / 정가)
- custom_label_4 – 신상품 / 기존상품
이렇게 라벨링 해두면 “고마진 베스트셀러” 그룹에는 입찰을 높이고, “저마진 슬로우무버”는 입찰을 낮추거나 아예 제외하는 전략이 가능합니다. 사실 이 구조를 처음부터 제대로 잡아놓으면 나중에 스케일업할 때 정말 편해요.
제외 상품 관리도 중요합니다. 재고가 없는 상품, 마진이 마이너스인 상품, 품절 임박 상품은 피드에서 availability를 “out of stock”으로 바꾸거나, 상품 그룹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이걸 안 하면 광고비가 전환 없이 새어나가요.
전환 추적 설정 – 이거 빠지면 아무것도 안 된다
쇼핑 광고 세팅에서 가장 중요한데 가장 많이 놓치는 게 전환 추적이에요. 전환 추적이 제대로 안 되면 머신러닝 최적화가 아예 작동을 안 합니다. “광고를 돌렸는데 성과가 안 나와요”라는 문의의 40% 이상이 전환 추적 문제였어요.
2026년 기준 전환 추적 필수 세팅
1. Google 태그(gtag.js) 전 페이지에 설치. Google Tag Manager 사용이 가장 관리하기 편합니다.
2. 구매 전환(purchase) 이벤트 – 결제 완료 페이지에서 발생해야 하고, 전환값(매출액)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전환값 없이 “전환 1건”만 추적하면 ROAS 기반 최적화를 쓸 수가 없어요.
3. 향상된 전환(Enhanced Conversions) – 2026년에는 사실상 필수입니다. 쿠키 기반 추적이 점점 제한되면서, 사용자 이메일이나 전화번호를 해싱해서 구글에 전송하는 향상된 전환이 정확도를 크게 높여줘요. Google Ads 설정 > 전환 > 향상된 전환에서 활성화하면 됩니다.
4. 동의 모드(Consent Mode v2) – EEA 대상이 아닌 한국 사이트도 설정해두는 걸 권장합니다. 구글이 글로벌 기준으로 동의 모드 데이터를 활용한 모델링 전환을 제공하기 때문에, 켜놓으면 전환 데이터가 더 풍부해져요.
5. 장바구니 데이터 리포팅 – 이건 많이들 모르시는데, 머천트 센터에서 장바구니 데이터 리포팅을 켜면 상품별 수익률을 광고 리포트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Google Ads의 “전환” 설정에서 cart_data 파라미터를 purchase 이벤트에 포함시키면 활성화돼요.
런칭 후 2주 – 초기 최적화 체크리스트
캠페인을 런칭했다고 끝이 아닙니다. 오히려 런칭 후 2주가 가장 중요한 시기예요. 이 기간에 뭘 하느냐에 따라 3개월 후 성과가 갈립니다.
1일차~3일차 – 노출과 클릭이 정상적으로 발생하는지 확인. 노출이 아예 없으면 피드 승인 상태, 입찰가, 예산 확인. 이 단계에서 건드리지 말아야 할 건 입찰 전략이에요. 머신러닝한테 학습할 시간을 줘야 합니다.
4일차~7일차 – 검색어 보고서(PMax는 인사이트 탭) 확인. 의도와 전혀 다른 검색어로 노출되고 있으면 제외 키워드 추가. 상품별 클릭률(CTR) 확인해서 0.5% 미만인 상품은 이미지나 title 수정 검토.
8일차~14일차 – 전환 데이터가 쌓이기 시작하는 시점. 전환이 발생한 상품과 안 하는 상품을 분리해서 봐야 합니다. 전환이 아예 없는 상품은 랜딩 페이지 문제인지, 가격 경쟁력 문제인지, 노출 자체가 안 되는 건지 원인을 파악하세요.
가장 흔한 실수가 1주일 만에 “성과가 안 나온다”며 캠페인을 끄거나 구조를 바꿔버리는 거예요. 근데 PMax는 최소 2주, 이상적으로는 4~6주의 학습 기간이 필요합니다. 이 기간 동안 예산이나 입찰 전략을 자주 바꾸면 학습이 리셋돼서 오히려 역효과가 나요.
초기 2주 동안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 일일 예산 20% 이상 급격히 변경
• 입찰 전략 변경 (전환수 최대화 → 목표 ROAS 등)
• 에셋 그룹 전체 삭제 후 재생성
• 캠페인 일시중지 후 재시작 반복
우리 경험상 학습 기간을 잘 버텨준 계정은 3~4주 차부터 CPA가 뚝 떨어지는 걸 체감할 수 있어요. 반면 중간에 자꾸 건드린 계정은 2~3개월이 지나도 안정화가 안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쇼핑 광고, 혼자 세팅하기 막막하신가요?
terg.kr은 구글 Ads 공식 파트너 대행사로, 쇼핑 광고 캠페인 구조 설계부터 피드 최적화, 전환 추적 세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쇼핑 광고와 검색 광고는 동시에 운영해도 되나요?
네, 동시에 운영하는 게 오히려 권장됩니다. 쇼핑 광고와 검색 광고는 같은 검색 결과 페이지에 함께 노출될 수 있고, 둘이 경매에서 서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구글 공식 자료에 따르면 쇼핑 광고와 검색 광고를 병행하면 전체 클릭이 평균 20~30% 증가한다는 데이터도 있어요. 다만 예산이 제한적이라면 전환율이 더 높은 쪽에 우선 배분하세요.
상품이 몇 개 이상이어야 쇼핑 광고를 할 수 있나요?
최소 상품 수 제한은 없습니다. 상품 1개로도 쇼핑 광고를 시작할 수 있어요. 다만 상품 수가 적으면 머신러닝 학습 데이터가 부족해서 최적화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경험적으로 보면 상품 20개 이상일 때 PMax의 자동 최적화 효과가 체감되기 시작합니다.
피드 업데이트는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가격이나 재고가 자주 변하는 상품이라면 최소 하루 1회, 가능하면 Content API를 통한 실시간 업데이트를 권장해요. 가격 불일치(광고 가격과 실제 페이지 가격이 다른 경우)는 정책 위반으로 계정 정지 사유가 됩니다. 변동이 거의 없는 상품이라도 최소 2주에 1회는 피드를 갱신해주는 게 좋아요.
쇼핑 광고의 적정 ROAS는 어느 정도인가요?
업종과 마진율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마진율 30%인 상품이면 ROAS 300% 이상을 목표로 잡고, 마진율 50%라면 ROAS 200%만 넘어도 수익이 나는 구조예요. 우리가 운영하는 계정들 평균을 보면 쇼핑 광고 ROAS가 검색 광고 대비 1.5~2배 정도 높은 편입니다. 다만 이건 피드 품질과 상품 경쟁력에 따라 크게 달라지니까 참고 수치로만 보세요.
해외 판매도 쇼핑 광고로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머천트 센터에서 대상 국가를 추가하고, 해당 국가의 언어와 통화로 피드를 별도 제출하면 됩니다. 2026년 현재 한국 셀러가 가장 많이 진출하는 국가는 미국, 일본, 동남아(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이고, 각 국가별로 배송 정보와 반품 정책을 따로 설정해야 해요. 참고로 일본 시장은 쇼핑 광고 경쟁이 아직 한국보다 덜 치열해서 CPC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